왜 노트 사이트를 만들었나
공부한 내용을 머릿속에 묻어두면 금방 휘발됩니다. 글로 정리해야 진짜 내 것이 된다는 흔한 말을, 직접 실험해보려고 합니다.
블로그처럼 거창하게 쓰지 않고, 짧더라도 자주, 가볍게 남기는 노트 모음입니다.
어떻게 운영하나
- 마크다운(
.md) 파일을 추가하면 자동으로 페이지가 됩니다. - 폴더가 카테고리 역할, frontmatter의
tags가 태그. - 노트끼리
[[wikilink]]로 연결하면 백링크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.
자세한 작성법은 새 노트 추가하는 법 참고.
앞으로 다룰 것들
- 개발(웹, 백엔드, 도구 사용법)
- 책/강의 메모
- 프로젝트 회고
다짐
완벽한 글보다 남은 글이 가치 있다.
이 한 줄을 매번 기억하기.